| 2747 | 타인을 믿기 전에 자신을 믿어라. [쥴리언 롤시] |
조준서 | 2025-08-11 | 383 | |
| 2746 | 행운이 들어오거든 의자를 권하라! ―유태 격언 |
전지후 | 2025-08-11 | 382 | |
| 2745 | 인간은 기쁨도 슬픔도 맛보게 되어 있다. 그러므로 이를 올바르게 알고 있을 때 우리는 세상을 안전하게 살아간다. -윌리엄 블레이크 |
류지호 | 2025-08-11 | 383 | |
| 2744 | 수다쟁이란 다른 사람들이 불이 났다고 생각하게끔 연기를 피워 놓는 사람. ―D.B. |
강준서 | 2025-08-11 | 384 | |
| 2743 | 무엇이 이 세상을 움직여 가는지 이해할 나이가 되면 당신은 현기증이 심해서 그것에 대해 신경쓸 겨를이 없게 된다. ―C.R.깁슨 |
장예준 | 2025-08-11 | 389 | |
| 2742 | 마음으로 보지 않으면 사물이 잘 보이지 않는다. 생택쥐페리(1900-1944) 프랑스의 소설가. 작품 ‘어린왕자’에 나오는 말 |
최도훈 | 2025-08-11 | 390 | |
| 2741 | 남을 따르는 법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좋은 지도자가 될 수 없다. [아리스토텔레스] |
신지호 | 2025-08-11 | 388 | |
| 2740 | 절대로 실패하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있다면 당신은 어떤 위대한 일을 해보시겠는가 ―로버트 H.슐러 |
송지훈 | 2025-08-11 | 390 | |
| 2739 | 강자의 쾌락은 약자의 눈물 |
류지훈 | 2025-08-11 | 393 | |
| 2738 | 꿈은 거꾸로 간다 |
장현준 | 2025-08-11 | 386 | |
| 2737 | 질병에 걸리는 것은 갑자기 산이 무너져 내리듯이 오지만, 병이 낫는 것은 가는 실을 뽑는 것처럼 조금씩 나아간다. |
이지훈 | 2025-08-11 | 389 | |
| 2736 | 사람은 먹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살기 위해 먹는다. 소크라테스(BC469-399) 그리스의 철학자. |
박현준 | 2025-08-11 | 382 | |
| 2735 | 전쟁을 악하다고 보는 한, 전쟁의 매력은 계속 남을 것이다. 전쟁을 만일 천박하다고 여긴다면 인기가 없어질 테지만. ―오스카 와일드 |
신예준 | 2025-08-11 | 381 | |
| 2734 | 모든 사람의 친구는 누구의 친구도 아니다 |
조현준 | 2025-08-11 | 384 | |
| 2733 | 교육의 최고의 성과는 관용이다. [헬렌켈러] |
박지후 | 2025-08-11 | 383 | |
| 2732 | 군자는 기회가 없다고 불평하지 않는다.(에머슨) |
최하준 | 2025-08-11 | 382 | |
| 2731 | 죽은 자와 한 자리에 없는 자는 칭찬해 주라. 아니면 아무 말도 하지 말라. |
정하준 | 2025-08-11 | 387 | |
| 2730 | 자기 일을 멸시하는 자는 먹을 양식과 싸운다.(스퍼전) |
정서진 | 2025-08-11 | 386 | |
| 2729 | 점자를 읽는 데는 눈으로 볼 수 있는 사람들로서는 결코 맛볼 수 없는 경이, 즉 낱말을 만지면 그 말도 사람을 만지듯 감동시키는 경이로... |
안도훈 | 2025-08-11 | 385 | |
| 2728 | 근심걱정은 대개는 재상연된 것. ―C.M. |
오도현 | 2025-08-11 | 385 | |
| 2727 | 연민이란 내 마음 속의 남의 괴로움. ―J.L. |
강시우 | 2025-08-11 | 382 | |
| 2726 | 우리는 구세대를 이해하려고 애쓰며 첫 반평생을 보내고 젊은 세대를 이해하려고 애쓰며 나머지 반평생을 보낸다. ―E.W. |
황도윤 | 2025-08-11 | 379 | |
| 2725 | 일하러 갈 곳이 없는 사람은 그 사람이 어떤 신분의 사람이든 간에 참으로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골치 아픈 존재다. -조지 버나드 쇼 |
송서준 | 2025-08-11 | 377 | |
| 2724 | 화가 났을 땐 을 세라. 진짜 화가 났을 땐, 을 세라. |
전도윤 | 2025-08-11 | 374 | |
| 2723 | 인간이여, 스스로를 알라. 모든 지혜는 그대 자신에게 집중되어 있다. |
조지훈 | 2025-08-11 | 374 | |
| 2722 | 말이 만든 상처는 칼로 입은 상처보다 깊고 심하다. [모로코속담] |
박지호 | 2025-08-11 | 378 | |
| 2721 | 우정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은 가끔 계획된 활동 사이의 예상치 못했던 공간에서 일어난다. 이러한 공간이 생기도록 내버려두는 것이 중요하다... |
한도윤 | 2025-08-11 | 380 | |
| 2720 | 사랑이란 한숨으로 일으켜지는 연기, 개면 애인 눈 속에서 번쩍이는 불꽃이요, 흐리면 애인 눈물로 바다가 되네. 그게 사랑 아닌가? 가장... |
송준서 | 2025-08-11 | 378 | |
| 2719 | 모든 것은 더이상 단순화할 수 없을 때까지 단순화해야 한다. ―앨버트 아인슈타인 |
류도현 | 2025-08-11 | 376 | |
| 2718 | 과부가 자기의 베틀 씨줄은 걱정하지 않고 주 왕실이 망하는 것을 걱정한다. -춘추좌씨전(春秋左氏傳) |
신준우 | 2025-08-11 | 378 |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