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6241 | 술 속에 진실이 있다 |
안시우 | 2025-08-18 | 255 | |
| 6240 | 노병은 결코 죽지 않는다. 다만 사라질 뿐이다. 맥아더(1880-1964) 미국의 오성장군 |
최시우 | 2025-08-18 | 253 | |
| 6239 | 아내는 남편이 길들이기에 달렸다. |
한도윤 | 2025-08-18 | 251 | |
| 6238 | 일곱 번의 70배까지 용서하라. [예수 그리스도] |
이현준 | 2025-08-18 | 248 | |
| 6237 | 법이 많을수록 범법자가 많은 법. |
송도현 | 2025-08-18 | 246 | |
| 6236 | 스스로 타인을 신용할 줄 아는 사람은 신용하라./리카아도 |
황시우 | 2025-08-18 | 254 | |
| 6235 | 불행은 혼자서 오지 않는다. |
오현우 | 2025-08-18 | 244 | |
| 6234 | 건강이 좋은 사람이 젊은이다. - H. 보운 |
임서준 | 2025-08-18 | 250 | |
| 6233 | 마음의 통일(일심, 一心) 없이 무슨 일을 이룰 수 있겠는가? [원효] |
송준서 | 2025-08-18 | 243 | |
| 6232 | 하나님이 받으실 만한 가장 달콤한 제사는 감사하는 마음으로부터 나온다. |
정우진 | 2025-08-18 | 247 | |
| 6231 | 인간이 추위와 굶주림, 갈증에 대비하는 이외의 모든 것은 오직 허식이며 낭비일 뿐이다. ―세네카 |
임지호 | 2025-08-18 | 244 | |
| 6230 | 큰 일에는 진지하게 대하지만 작은 일에는 손을 빼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, 몰락은 언제나 여기에서 시작된다. -헤르만 헤세 |
강민준 | 2025-08-18 | 245 | |
| 6229 | 식후에 일백 보를 걸으면 약방에 갈 필요가 없다. |
장현준 | 2025-08-18 | 246 | |
| 6228 | 가르친다는 것은 곧 두 번 이상을 배우는 것이다. [조셉 쥬베르] |
권도현 | 2025-08-18 | 249 | |
| 6227 | 가진 것이 망치밖에 없을 땐 세상의 모든 문제가 못 대가리로 보이게 마련. ―에이브라함 마즐로 |
송지훈 | 2025-08-18 | 247 | |
| 6226 | 말다툼에는 먼저 나서지 말되 화해에는 물러서지 말라. |
류서진 | 2025-08-18 | 253 | |
| 6225 | 천재는 인내다. 뷔풍(1797-1788) 프랑스의 철학자. 방문지 란는 총 44권의 책을 냄. |
조도현 | 2025-08-18 | 248 | |
| 6224 | 걱정을 잠자리로 가지고 가는 것은 등에 짐을 지고 자는 것이다. -토마스 하리발톤 |
박예준 | 2025-08-18 | 255 | |
| 6223 | "가난한 사람은 덕행으로, 부자는 선행으로 이름을 떨쳐야 한다.(주베르)" |
강현준 | 2025-08-18 | 255 | |
| 6222 | 세상은 결과만을 알고 싶어 한다. 남에게 産苦를 말하지 말고 거기서 얻은 아기만 보여줘라. ―A.H.G. |
임준우 | 2025-08-18 | 253 | |
| 6221 | 부모를 섬기고 처자를 애호하며 일에 질서가 있어 혼란을 일으키지 않은 것 이것이 가장 큰 행복이다. - 슛타-니파라 |
정하준 | 2025-08-18 | 251 | |
| 6220 | 산을 옮기는 사람은 작은 돌맹이부터 옮긴다.(중국 속담) |
최시우 | 2025-08-18 | 255 | |
| 6219 | 인간의 마음은 출생할 때에는 백지(白紙)와 같다. - 로크(J. Locke) |
정준서 | 2025-08-18 | 254 | |
| 6218 | 결혼이란 가위와 같다. 누구라도 중간에 끼어 들면 난도질당한다. -스미스 |
황건우 | 2025-08-18 | 251 | |
| 6217 | 보려고 하지 않는 사람처럼 눈이 먼 사람은 없다. |
김도현 | 2025-08-18 | 254 | |
| 6216 | 슬픔은 혼자서도 견딜 수 있지만, 기쁨은 두 사람이 함께 해야 한다. -엘버트 하버드 |
박준서 | 2025-08-18 | 255 | |
| 6215 | 우리 어머니는 아이들을 사랑하셨다. 내가 어린애였다면 어머니는 뭐든 주셨을 것이다. (그루초 마르크스) |
전예준 | 2025-08-18 | 259 | |
| 6214 | 사랑이란 한 사람과 다른 모든 사람들 사이에 있는 차이를 심각하게 과장한 것이다. (윌리엄 셰익스피어) |
한하준 | 2025-08-18 | 260 | |
| 6213 | 우리가 아무 것도 세상에 가지고 온 것이 없음에 또 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 즉, 족한 줄... |
강민준 | 2025-08-18 | 267 | |
| 6212 | 독신으로 지내는 것보다 더 나쁜 게 있다. 독신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바로 그것. ―B.S. |
신민준 | 2025-08-18 | 267 |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