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3042 | 과거는 잊어버리고 다른 일에 몰두하자. 이것이 고민의 해결이다. -잭 템프시 |
정지훈 | 2025-08-12 | 314 | |
| 3041 | 어느 누구에게도 감사할 줄 모르는 아이를 가진 것은 뱀의 이빨과 같이 무서운 일이다. -셰익스피어 |
한우진 | 2025-08-12 | 319 | |
| 3040 | 돈으로 살 수 있는 행복이라 불리는 상품은 없다.(헨리 밴 다이크) |
김예준 | 2025-08-12 | 319 | |
| 3039 | 노년은 청춘에 못지 않은 좋은 기회이다.(롱펠로우) |
김도윤 | 2025-08-12 | 316 | |
| 3038 | 금전, 쾌락 혹은 명예를 사랑하는 사람은 남을 사랑하지 못한다. [에픽테토스] |
윤서준 | 2025-08-12 | 314 | |
| 3037 | 아, 인생은 노래의 아름다운 순환이며, 즉흥 연주의 메들리다. 그리고 사랑은 절대 잘못될 수 없는 것이다. 그리고 나는 루마니아의 마리... |
장지훈 | 2025-08-12 | 316 | |
| 3036 | 빈둥대는 것과 공허하게 있는 것보다 더 유해한 것은 없다. [마르쉘 휼] |
권주원 | 2025-08-12 | 318 | |
| 3035 | 들이마신 숨은 언젠가는 뱉어야 한다. 돈, 명예, 권력도 이와 마찬가지이다.[윤태익] |
박도윤 | 2025-08-12 | 315 | |
| 3034 | 편견이란 실효성이 없는 의견이다.(암브로스 빌) |
정예준 | 2025-08-12 | 313 | |
| 3033 | 어느 정도의 반대를 받는 것은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된다. 연이 바람을 받아야 높이 뜨는 것처럼. ―J.N. |
신현우 | 2025-08-12 | 314 | |
| 3032 | 인생이 전진이지 정지가 아니다. |
김지훈 | 2025-08-12 | 306 | |
| 3031 | 친구와의 견해차이는 참으면서도 낯선 사람과의 견해차이는 異端이요 陰謀로 몰아붙이는 것이 인간.―B.애트킨슨 |
윤건우 | 2025-08-12 | 307 | |
| 3030 | 현실에 대한 눈은 감을수 있어도 기억에 대한 눈은 감을 수 없다.(스타니스러우 J. 룩) |
전시우 | 2025-08-12 | 306 | |
| 3029 | 질병에 걸리는 것은 갑자기 산이 무너져 내리듯이 오지만, 병이 낫는 것은 가는 실을 뽑는 것처럼 조금씩 나아간다. |
장서준 | 2025-08-12 | 308 | |
| 3028 | 오늘날 우리를 괴롭히고 있는 것은 발전이 아니라 그 부작용. ―D.F. |
김우진 | 2025-08-12 | 307 | |
| 3027 | 부자로 죽기 위해서 가난하게 산다는 것은 미친 짓도 이만저만이 아니다. [유베날리] |
한준우 | 2025-08-12 | 301 | |
| 3026 | 내 인생은 나를 울화통 터지게 만드는 어떤 바보의 손에 달려 있다. ―J.H. |
오도윤 | 2025-08-12 | 295 | |
| 3025 |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.(아리스토텔레스) |
송현우 | 2025-08-12 | 301 | |
| 3024 | 좀 모자라는 사람은 말이 적은 바보일지 모르지만, 말 많은 바보보다는 낫다.[라 브뤼에르] |
권서진 | 2025-08-12 | 298 | |
| 3023 | 한 시대의 철학은 다음 시대에서는 평범한 상식에 불과하다.(헨리 W. 비치) |
송서진 | 2025-08-12 | 300 | |
| 3022 | 친구에게서 나는 제2의 나를 본다. ―I.N. |
안지호 | 2025-08-12 | 299 | |
| 3021 | 넓게 배우고, 의문이 있으면 곧 묻고, 삼가 이를 깊이 생각하라. [중용] |
한지호 | 2025-08-12 | 296 | |
| 3020 | 醫術이란 自然이 병을 고쳐 주는 동안 환자가 기분 좋도록 해주는 기술. ―볼테르 |
강현준 | 2025-08-12 | 303 | |
| 3019 | 사람들은 자기 일이나 자기네 정치는 하찮게 여기지만 노름판은 결코 하찮게 여기지 않는다. ―조지 버나드 쇼 |
권우진 | 2025-08-12 | 307 | |
| 3018 | 불가능은 소심한 자의 환상이요 비겁한 사람의 도피처이다. [나폴레옹] |
박지후 | 2025-08-12 | 304 | |
| 3017 | 세상에는 두 종류의 학자만 있다. 바로 사상을 사랑하는 학자와 사상을 혐오하는 학자이다. (에밀 샤르티에) |
조도훈 | 2025-08-12 | 301 | |
| 3016 | 나는 자신의 건강에 대해 지나치게 염려하는 사람 중에 건강한 사람을 만나본 일이 없다. 또 그의 영혼에 대해 진실한 염려를 하는 이도 ... |
임서진 | 2025-08-12 | 305 | |
| 3015 | 네 자신의 별을 쫓아가라! |
박지호 | 2025-08-12 | 302 | |
| 3014 | 한 시대의 철학은 다음 시대에서는 평범한 상식에 불과하다.(헨리 W. 비치) |
임우진 | 2025-08-11 | 300 | |
| 3013 | 아무리 좋고 알뜰히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때로는 그들이 옆에 없을 때 무어라 설명할 수 없는 마음의 평화를 느끼는 법. ―앤 쇼 |
전준서 | 2025-08-11 | 303 |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