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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번 제목 작성자 등록일자 조회
5604배우라.비교하라.사실을 수입하라.(파플로프) 한민준2025-08-17290
5603우리는 정부를 가져야 하지만 매처럼 이를 감시해야만 한다. ―M.F. 장민재2025-08-17291
5602아침과 봄이 되었을 때 어떤 기분이 되는가를 보면 당신의 건강을 알 수 있을 것이다. ―H.D.T. 황서준2025-08-17297
5601훌륭한 충고보다 값진 선물은 없다.(에라스무스) 송준서2025-08-17296
5600질병은 부도덕한 쾌락의 대가이다. -토마스 풀러 전서진2025-08-17304
5599좀 모자라는 사람은 말이 적은 바보일지 모르지만, 말 많은 바보보다는 낫다.[라 브뤼에르] 신준서2025-08-17299
5598당신이 죽었을 땐 벌레가 먹고 당신이 살았을 댄 근심이 먹는다. -유태 격언 오예준2025-08-17304
5597남자는 마음으로 늙고 여자는 얼굴로 늙는다.(서양속담) 오건우2025-08-17300
5596사랑하고 사랑받는 것은 태양을 양쪽에서 쪼이는 것과 같다.(비스코트) 정지호2025-08-17300
5595건강은 노동으로부터 생기며, 만족은 건강으로부터 생긴다. 배우지 못한 무식한 사람도 병약한 지식인보다 행복한 법이다. 건강의 고마움은 ... 안예준2025-08-17302
5594적은 것을 꾸준히 축척시켜라. 큰 일은 작은 일이 축척해 나가서 도달된다 전지후2025-08-17301
5593누구나 오래 살기를 바란다. 그러나 누구를 막론하고 나이는 먹기 싫어한다.(스위프트) 안우진2025-08-17306
5592기쁨이란 슬픔을 뒤집어 놓은 것, 고통을 완전히 개조시킨 것이다. -허나드 윤지후2025-08-17308
5591지나간 일로 미래를 설계할 수는 없다. [에드먼드 버크] 김서준2025-08-17303
5590도를 알고도 행하지 않음이 부끄러운 일이다/강 수 오시우2025-08-17313
5589우주의 대변동이라도 어린아이가 헛간 한 구석에 죽어 있는 참새의 주검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겨 있는 광경만큼이나 감동스럽지는 못하다. ―... 신우진2025-08-17312
5588작은 도끼라도 찍고 찍으면 큰 참나무는 넘어진다. [세익스피어] 윤민재2025-08-17313
5587안심하면서 먹는 한 조각 빵이 근심하면서 먹는 잔치보다 낫다. [이솝] 안지호2025-08-17310
5586누구든지 크나큰 시련을 당하기 전에는 참다운 인간이 못된다.(레오랄지이) 서준우2025-08-17316
5585인간은 욕망을 잃어서는 안 된다. 욕망은 창의성, 사랑, 그리고 장수를 촉진하는 강력한 강장제이다. (알렉산더 A. 보고몰레츠) 강민재2025-08-17321
5584스스로 추켜세우지도 말고 낮추지도 말라. 너의 행동이 알아서 한다. 전도훈2025-08-17317
5583당신 자신의 부도덕성과 싸우고 이웃과 화목하게 지내라. 그리고 새해를 맞을 때마다 좀 더 나은 사람이 되라. ―벤저민 프랭클린 황준서2025-08-17318
5582당신이 먼저 등을 구부리지만 않으면 남이 당신 등에 올라타지 못할 것이다. ―마틴 루터 킹 이서준2025-08-17309
5581함께 웃은 사람은 잊혀져도 같이 운 사람의 이름은 못 잊는 법. ―아랍 속담 조도현2025-08-17319
5580실패를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. 두려워해야 할 것은 해보지도 않고 놓쳐버리는 기회이다. 전준서2025-08-17315
5579결혼이 실패했다고 말하지 말고 사람이 실패했다고 말하라. -포스딕 류민재2025-08-17322
5578위인과 만나거든 너의 좋은 인상을 남기도록 하되, 소인과 만나거든 그 사람의 좋은 인상만을 남기도록 하라. ―사뮤엘 테일러 콜리지 한하준2025-08-17325
5577인생은 우리가 채 알기도 전에 반이 지나가고 없다. 장민준2025-08-17325
5576어떤 교향악단도 강아지를 보고 웃는 2살짜리 계집애의 웃음소리와 같은 음악을 연주해내지는 못했다. ―번 윌리엄스 권도윤2025-08-17322
5575"결백한 자와 미인은, 시간 이외에는 적이 없다.(예이츠)" 한예준2025-08-1732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