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브 배너

고객센터Customer

전화

043-543-6661

상담시간 평일 09:00 ~ 18:00 (점심시간 12:00~13:00)
주말, 공휴일은 휴무입니다.
농장갤러리 바로가기

1:1고객게시판

> 고객센터 > 1:1고객게시판
순번 제목 작성자 등록일자 조회
5056도를 알고도 행하지 않음이 부끄러운 일이다/강 수 조주원2025-08-16331
5055염려는 죄를 낳는 전제 조건이다. -니이버 송시우2025-08-16329
5054열매를 맛보려거든 꽃을 꺾지 말아라. 박우진2025-08-16331
5053머리 위에는 별이 반짝이는 하늘, 내 마음에는 도덕률 - 칸트(I. Kant) 이시우2025-08-16328
5052내가 강함을 선택할 수는 없지만 기쁨을 선택할 수 있고 그렇게 될 때 강함이 흐르게 된다. -핸실 장도윤2025-08-16325
5051인류의 첫 번째 범죄는 고마움의 결핍에서 비롯된 것이었다. -쉐퍼 오지후2025-08-16329
5050모든 죄의 기본은 조바심과 계으럼이다.(카프카) 안민재2025-08-16332
5049사랑이란 한숨으로 일으켜지는 연기, 개면 애인 눈 속에서 번쩍이는 불꽃이요, 흐리면 애인 눈물로 바다가 되네. 그게 사랑 아닌가? 가장... 서하준2025-08-16325
5048행동에 부주의하지 말며,말에 혼동되지 말며, 생각에 방황하지 말라. [마르크스아우렐리우스] 김도훈2025-08-16329
5047해를 끼칠 사람들을 피하라. 권도현2025-08-16326
5046자기 연민에 빠지지 말라. 그것은 가장 파괴적인 감정이다. 자아라는 다람쥐 쳇바퀴 속에 갇힌다는 것이 얼마나 끔찍한 일인가. ―밀리슨트... 조주원2025-08-16327
5045악은 간혹 승리한다 그러나 결코 정복하지는 못한다./요셉 루 신도훈2025-08-16336
5044충분히 생각하고 계획을 세우되 일단 계획을 세웠거든 꿋꿋이 나가야 한다.[레오나르도 다빈치] 전지훈2025-08-16328
5043충고는 좀처럼 환영받지 못한다.(체스터필드) 강현준2025-08-16330
5042나무는 그 열매로 알려지고 사람은 그 일로 평가된다. [탈무드] 조주원2025-08-16331
5041진실을 사랑하고 실수를 용서하라. (볼테르) 윤지호2025-08-16327
5040감미로움과 쾌락을 추구하다가 몸을 망치지 않은 자가 없다. 이치와 도리만이 내 마음을 기쁘게 함을 깨닫고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것이야말로... 안민재2025-08-16324
5039내일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, 당신의 과거는 쫓아버려라. [오슬러] 강도윤2025-08-16322
5038명예롭지 못한 성공은 양념을 하지 않은 요리와 같은 것. 그건 배고픔을 면하게 해주지만 맛은 없을 것이다. ―조 파테어노(美 풋볼코치)... 류건우2025-08-16323
5037안심하면서 먹는 한 조각 빵이 근심하면서 먹는 잔치보다 낫다. [이솝] 정하준2025-08-16326
5036滿潮에는 모든 배가 떠오른다. ―존 F.케네디 최도훈2025-08-16325
5035"가난한 사람은 덕행으로, 부자는 선행으로 이름을 떨쳐야 한다.(주베르)" 강도현2025-08-16322
5034일이 재미있으면 인생은 낙원이다. 일이 의무라면 인생은 지옥이다. [고리끼] 윤민재2025-08-16325
5033뒷발질로 모래를 걷어찬다 박우진2025-08-16330
5032오늘을 붙들어라. 되도록 이면 내일에 의지하지 말라. 그 날 그 날이 일 년 중에서 최선의 날이다. - 에머슨 황지호2025-08-16331
5031결혼하는 것은 나쁘지 않지만, 조심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. -토마스 가타커 박준서2025-08-16329
5030위대한 사람은 목적을, 소인들은 공상을 가지고 있다.[와싱턴 어빙] 오서진2025-08-16323
5029한 여자의 이상적인 남성으로 남아 있으려면 독신으로 죽는 길밖에 없다. ―P.P. 송우진2025-08-16329
5028작은 구멍 하나가 큰 배를 침몰시키는 것이다.(에프라임 도마라츠키) 한도현2025-08-16323
5027로마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. 세르반테스(1547-1616) 스페인의 소설가. 극작가. 저서로 동키호테가 유명하다. 강지훈2025-08-1632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