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3029 | 질병에 걸리는 것은 갑자기 산이 무너져 내리듯이 오지만, 병이 낫는 것은 가는 실을 뽑는 것처럼 조금씩 나아간다. |
장서준 | 2025-08-12 | 356 | |
| 3028 | 오늘날 우리를 괴롭히고 있는 것은 발전이 아니라 그 부작용. ―D.F. |
김우진 | 2025-08-12 | 354 | |
| 3027 | 부자로 죽기 위해서 가난하게 산다는 것은 미친 짓도 이만저만이 아니다. [유베날리] |
한준우 | 2025-08-12 | 354 | |
| 3026 | 내 인생은 나를 울화통 터지게 만드는 어떤 바보의 손에 달려 있다. ―J.H. |
오도윤 | 2025-08-12 | 346 | |
| 3025 |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.(아리스토텔레스) |
송현우 | 2025-08-12 | 345 | |
| 3024 | 좀 모자라는 사람은 말이 적은 바보일지 모르지만, 말 많은 바보보다는 낫다.[라 브뤼에르] |
권서진 | 2025-08-12 | 342 | |
| 3023 | 한 시대의 철학은 다음 시대에서는 평범한 상식에 불과하다.(헨리 W. 비치) |
송서진 | 2025-08-12 | 350 | |
| 3022 | 친구에게서 나는 제2의 나를 본다. ―I.N. |
안지호 | 2025-08-12 | 343 | |
| 3021 | 넓게 배우고, 의문이 있으면 곧 묻고, 삼가 이를 깊이 생각하라. [중용] |
한지호 | 2025-08-12 | 347 | |
| 3020 | 醫術이란 自然이 병을 고쳐 주는 동안 환자가 기분 좋도록 해주는 기술. ―볼테르 |
강현준 | 2025-08-12 | 348 | |
| 3019 | 사람들은 자기 일이나 자기네 정치는 하찮게 여기지만 노름판은 결코 하찮게 여기지 않는다. ―조지 버나드 쇼 |
권우진 | 2025-08-12 | 353 | |
| 3018 | 불가능은 소심한 자의 환상이요 비겁한 사람의 도피처이다. [나폴레옹] |
박지후 | 2025-08-12 | 355 | |
| 3017 | 세상에는 두 종류의 학자만 있다. 바로 사상을 사랑하는 학자와 사상을 혐오하는 학자이다. (에밀 샤르티에) |
조도훈 | 2025-08-12 | 352 | |
| 3016 | 나는 자신의 건강에 대해 지나치게 염려하는 사람 중에 건강한 사람을 만나본 일이 없다. 또 그의 영혼에 대해 진실한 염려를 하는 이도 ... |
임서진 | 2025-08-12 | 353 | |
| 3015 | 네 자신의 별을 쫓아가라! |
박지호 | 2025-08-12 | 351 | |
| 3014 | 한 시대의 철학은 다음 시대에서는 평범한 상식에 불과하다.(헨리 W. 비치) |
임우진 | 2025-08-11 | 347 | |
| 3013 | 아무리 좋고 알뜰히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때로는 그들이 옆에 없을 때 무어라 설명할 수 없는 마음의 평화를 느끼는 법. ―앤 쇼 |
전준서 | 2025-08-11 | 349 | |
| 3012 | 근육을 잘 운동시켜라. 그러면 신경은 늘 절약될 것이다. -쇼펜하우어 |
권지호 | 2025-08-11 | 344 | |
| 3011 | 일곱 번의 70배까지 용서하라.[그리스도] |
오지훈 | 2025-08-11 | 345 | |
| 3010 | 하나님은 평범한 생김새의 사람을 좋아하신다. 링컨(1809-1865) 미국 16대 대통령. 독학으로 변호사가 되고 1860년 대통령이 ... |
안서진 | 2025-08-11 | 343 | |
| 3009 | 구두 수선공은 자신의 구두골에 충실해야 한다. |
김민준 | 2025-08-11 | 343 | |
| 3008 | 우리 어머니는 아이들을 사랑하셨다. 내가 어린애였다면 어머니는 뭐든 주셨을 것이다. (그루초 마르크스) |
강주원 | 2025-08-11 | 341 | |
| 3007 | 상대에게 은혜를 베풀면 혀끝의 독도 감사로 변한다.[그라시안] |
윤민재 | 2025-08-11 | 348 | |
| 3006 |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얻는 행동이 최선이다. [허치슨] |
최준서 | 2025-08-11 | 347 | |
| 3005 | 착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하늘이 복을 주시고, 악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하늘이 재앙을 주느니 라. |
오준우 | 2025-08-11 | 343 | |
| 3004 | 비위에 맞을 때 하는 수천 번의 감사보다 이와 어긋날 때 드리는 한 번의 감사가 더 값지다. -아빌라의 테레사 |
정준우 | 2025-08-11 | 339 | |
| 3003 | 중요한 건 당신이 어떻게 시작했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끝내는가 이다. [앤드류 매튜스] |
안우진 | 2025-08-11 | 340 | |
| 3002 | 사랑이 없다면 결혼하지 말라. 다만, 당신이 (과연) 사랑스런 것을 사랑하고 있는지(진정한 사랑인지) 살펴보라. (윌리엄 펜) |
윤준우 | 2025-08-11 | 343 | |
| 3001 | 사람은 먼 장래에 염려가 없으면 반드시 가까운 때 걱정거리가 일어난다. -논어(論語) |
박건우 | 2025-08-11 | 340 | |
| 3000 | 어린 아이들을 고통 받게 놔두는 한, 이 세상에 참된 사랑은 없다. (이사도라 던컨) |
임건우 | 2025-08-11 | 334 |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