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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번 제목 작성자 등록일자 조회
2091많을수록 즐겁다 최예준2025-08-09468
2090책을 백독하면 저절로 알게 된다. 진수(233-297) 중국 서진의 역사가. 나관중이 소설로 씀 삼국지의 원저자. 임지후2025-08-09465
2089하나님께 감사하는 정신이 결핍된 것은 현대 기독교의 최대의 치욕이다. -라일 권도현2025-08-09474
2088우리는 자명종 소리에 의해서가 아니라 새벽에의 무한한 기대감으로 깨어나는 법을 익혀야 하고 또한 스스로 늘 깨어 있어야만 한다. ―헨리... 황도윤2025-08-09474
2087모욕을 주는 사람은 모래 위에 글을 쓰는 것 같지만, 그 모욕을 받은 사람에게는 청동에 끌로 판 것처럼 새겨진다. ―조반니 과레스키 임주원2025-08-09470
2086하나님께 대한 감사는 심장의 고동처럼 규칙적이어야 건강한 표시이다. 김도윤2025-08-09476
2085내 아버지가 누구였느냐는 문제가 안 된다. 중요한 것은 내가 아버지를 어떤 사람이었다고 기억하느냐는 점이다. ―앤 섹스튼 박도윤2025-08-09471
2084걱정은 출처가 무엇이건 간에 우리를 약화시키는 것이요, 용기를 앗아가는 것이요, 그리고 인생을 단축시키는 것이다. -존 스폴딩 박현우2025-08-09477
2083간에 기별도 안간다 신하준2025-08-09481
2082인간은 만물의 척도 - 프로타고라스(Protagoras) 최우진2025-08-09478
2081과거는 지식의 원천이며, 미래는 희망의 원천이다. 과거에 대한 사랑에는 미래에 대한 믿음이 담겨 있다. (스티븐 앰브로즈) 이우진2025-08-09485
2080이 세상은 생각하는 자에게는 희극, 느끼는 자에게는 비극이다. -월폴 장현우2025-08-09482
2079모자 가격이 두뇌를 측정하는 단위는 아니다. 강준우2025-08-09484
2078"사람을 알려면 그의 지갑, 쾌락 그리고 불평을 보라.(탈무드)" 오도훈2025-08-09484
2077오직 바보나 죽은 자만이 절대로 자기의 의견을 변화시키지 않는다.(제임스 럿셀 로우웰) 윤현우2025-08-09494
2076성패는 시기가 좌우한다. 시기를 맞추는 것은 방법을 아는 것 못지 않게 중요하다. ―A.H.G. 장도훈2025-08-09500
2075"소인은 특별한 것에 관심이 있고, 위인은 평범한 것에 관심이 있다.(허버트)" 조하준2025-08-09499
2074일이란 남성이 무엇임을 보여주는 가장 좋은 기회이다. -에피크로토스 김도현2025-08-09499
2073힘으로써 사람을 복종시키지 말고 덕으로써 사람을 복종시켜라. [맹자] 장준우2025-08-09504
2072모든 요리사는 자신의 요리를 칭찬한다. 서건우2025-08-09504
2071오늘 달걀을 한 개 갖는 것보다 내일 암탉을 한 마리 갖는 편이 낫다. [토머스 플러] 전민재2025-08-09511
2070건강은 가장 자랑할 만한 육체의 아름다운 특성이다. 건강은 최고의 재산이다. 건강은 멋진 인생이다. 건강에는 자유가 있다. 건강은 모든... 정서준2025-08-09510
2069행복한 사람에게는 시간을 알리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.[독일속담] 정시우2025-08-09511
2068고요한 속에서의 고요함은 참다운 고요함이 아니다. 소요한 가운데서 고요함을 지녀야만 비로소 심성의 참 경지를 얻었다 할 것이다. 즐거움... 권주원2025-08-09503
2067형제는 영원한 형제다. 키블(1792-1866) 영국의 신학자. 시인. 옥스퍼드 대학의 신학교수. 시빕 ‘시편 또는 다윗의 시편’ ‘순... 한도훈2025-08-09509
2066아끼는 사람은 가난해 보이면서 알부자가 되고 헤픈 사람은 부자로 보이면서 가난해지는 사람. ―N.W. 전주원2025-08-09515
2065사람은 자기 일보다 남의 일을 더 잘알고 더 잘 판단한다.(테렌티우스) 조서진2025-08-09504
2064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/이승만 이하준2025-08-09516
2063알았다 알았어! 아르기메데스(BC287-212) 그리스의 물리학자. ‘아르기메데스의 원리‘발견자. 오시우2025-08-09508
2062치료되기를 바라는 것도 바로 치료의 일부. ―세네카 한주원2025-08-09499